2026 추석 기차표 예매 일정: 9월 7일 오전 7시, 코레일+ 하나로 KTX·수서행 잡는 법 — 노선별 날짜·결제기한·취소표까지
9월 7일 오전 7시. 2026년 추석 기차표 일반예매가 열리는 시각입니다. 올해는 예매 방식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9월 1일 코레일과 SR이 통합되면서 SRT 앱과 SR 홈페이지는 8월 31일로 문을 닫았고, 서울·용산에서 출발하는 KTX와 수서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를 코레일+ 앱 하나에서 함께 잡게 됐습니다. 예매 기간은 3일에서 5일로 늘었지만 노선과 출발역별로 날짜가 쪼개졌기 때문에, 내 노선이 며칠인지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접속해도 표가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이 글은 코레일이 8월 14일 발표한 추석 기차표 예매 공식 안내와 명절 위약금 기준을 바탕으로, 준비부터 취소표를 잡는 시점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SRT 앱이 사라진 뒤 달라진 것 — 통합회원 전환과 운임
- 노선·출발역별 예매 날짜표(9월 3~4일 사전예매, 7~11일 일반예매)
- 예매 전날까지 끝내둘 준비와 3분 안에 끝내는 요령
- 12일 0시부터 시작되는 결제 기한, 놓쳤을 때 잔여석·취소표가 풀리는 시점
- 명절 승차권 취소 위약금표와 실제 금액 계산

🚄 SRT 앱은 8월 31일로 끝났습니다 — 통합회원 전환부터
공정거래위원회가 8월 3일 코레일의 SR 영업 양수를 최종 승인하면서, 같은 날 오전 9시 통합 앱 코레일+가 출시됐습니다. 기존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면 그대로 코레일+가 되고, 9월 1일부터는 KTX와 옛 SRT가 통합 운행됩니다. 이용자 입장에서 달라진 점은 세 가지입니다.
- 운임 — 고속철도 기본 운임이 SRT 수준으로 맞춰져 기존 KTX 대비 평균 10% 내려갔습니다.
- 좌석 — 차량을 합쳐 운용하면서 주중 하루 1만 5천 석, 주말 하루 1만 7천 석 이상이 추가 공급되고 주말 운행이 25회 이상 늘었습니다.
- 마일리지 — 수서 출발 노선에서도 KTX와 같은 결제금액의 5%가 적립됩니다.
추석 예매에서 가장 먼저 걸리는 문턱은 회원 문제입니다. 이번 추석 승차권은 코레일 통합 회원만 예매할 수 있고, 역 창구 예매는 없습니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으로 전환되지만, SR에만 가입했던 회원은 코레일+나 홈페이지에 안내된 웹페이지에서 통합 회원으로 가입·전환해야 합니다. 코레일이 안내한 순서는 SRT 앱의 ‘통합회원전환’ 메뉴 → SRT 회원 로그인 → 개인정보 제공 동의 → PASS 또는 문자 본인인증 → 철도회원 약관 동의 → 회원가입 신청입니다. 예매 당일에 하면 늦으니 이번 주말 안에 끝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료: 코레일 ‘추석 연휴 승차권 9월 3일부터 예매’ 보도자료(2026년 8월 14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SR 기업결합 최종 승인'(2026년 8월 3일)

📅 추석 기차표 예매 날짜 — 서울 출발과 수서 출발이 다른 날입니다
예매 대상은 9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입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24일(목)~26일(토) 사흘에 일요일인 27일이 붙어 나흘이고, 28일(월)은 대체공휴일이 아닙니다. 설·추석 연휴는 일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때만 대체공휴일이 생기는데 올해는 목·금·토라 해당하지 않습니다.
먼저 교통약자 사전예매입니다. 대상은 65세 이상,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국가보훈부 지정 교통지원 대상), 그리고 올해 처음 포함된 임산부입니다.
| 날짜·시간 | 대상 열차 | 예매 가능 노선 |
|---|---|---|
| 9월 3일(목) 09:00~15:00 | 전 열차 | 경부·경전·동해·중부내륙·경북·대구·충북·교외선 |
| 9월 4일(금) 09:00~15:00 | 전 열차 | 호남·전라·중앙·강릉·장항·영동·태백·서해·경춘·목포보성선 |
사전예매는 코레일+, 홈페이지 외에 명절 예매 전용 번호인 철도고객센터 1544-8545 전화예매도 됩니다. 다만 교통약자 본인이 탑승자에 포함돼야 하고 승차권에 이름이 찍히기 때문에, 본인은 타지 않고 가족만 태우는 식으로 쓰면 다음 명절 사전예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코레일은 지난 추석과 올해 설에 집중 검표로 부정 이용자 80명을 적발했습니다.
다음은 모든 국민 대상 일반예매입니다. 시간은 5일 모두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 날짜 | 열차 | 노선 (주요 정차역) |
|---|---|---|
| 9월 7일(월) | 일반열차 (ITX-새마을·ITX-마음·무궁화호 등) | 전 노선 |
| 9월 8일(화) | KTX (서울·청량리 등 출·도착) | 경전선(서울~대전~동대구~창원~마산~진주), 강릉선(서울~청량리~평창~강릉·동해), 동해선(서울~대전~동대구~포항 / 부전~경주~포항~울진~동해~강릉), 중앙선(서울~청량리~영주~안동~경주~부전), 중부내륙선(판교~충주~문경) |
| 9월 9일(수) | KTX (용산 등 출·도착) | 호남선(용산~익산~광주송정~목포), 전라선(용산~익산~전주~여수EXPO) |
| 9월 10일(목) | KTX (수서 출·도착, 옛 SRT 노선) | 경부선(수서~대전~동대구~경주~울산~부산 / 밀양 경유), 경전선(수서~진주), 동해선(수서~포항), 호남선(수서~익산~광주송정~목포), 전라선(수서~전주~여수EXPO) |
| 9월 11일(금) | KTX (서울 출·도착) | 경부선(서울~대전~동대구~경주~울산~부산 / 서울~대전~동대구~밀양~부산) |
추석 KTX 예매 날짜를 읽는 요령은 ‘출발역’입니다. 같은 부산행이라도 서울역 출발이면 11일, 수서역 출발이면 10일에 예매합니다. 코레일이 든 예시처럼 서울~동대구 구간은 경전선·동해선 열차가 예매되는 8일과 경부선 예매일인 11일, 이틀의 기회가 있습니다. 목적지가 동대구·대전처럼 여러 노선이 지나는 역이라면 예매일이 두세 번 생기는 셈입니다. 자료: 코레일 ‘2026년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 상세 일정표’
✅ 예매 전날까지 끝내둘 준비 여섯 가지
- 코레일+ 최신 버전 확인 — 코레일톡을 쓰던 폰이라면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 새 폰이면 ‘코레일+’로 검색해 설치합니다.
- 통합회원 로그인 테스트 — 로그인이 되는지, 이름·휴대전화 번호가 최신인지 확인합니다. SR 단독 회원은 위에서 설명한 전환 절차를 먼저 마쳐야 합니다.
- 교통약자 인증(해당자만) — 홈페이지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관리에서 장애인 인증, 유공자 명절 사전예매 대상 인증, 임산부용 ‘맘편한 코레일’ 인증 중 하나를 미리 완료합니다. 65세 이상 경로회원은 별도 인증이 필요 없습니다.
- 2·3지망 열차 정하기 — 3분 안에 끝내려면 시간대 대안뿐 아니라 출발역 대안(서울 ↔ 수서, 용산)까지 적어둡니다. 출발역이 바뀌면 예매일도 바뀐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전용 웹페이지 사전 체험 — 코레일은 8월 24일 14시부터 9월 2일까지, 그리고 9월 5일(토)~6일(일)에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를 미리 열어둡니다. 예매 전날 한 번 들어가 동선을 익혀두면 당일 시간이 줄어듭니다.
- 예매 당일 — 시작 시각 전에 로그인해 두고, 접속되면 좌석 선택부터 예약 완료까지 한 번에 진행합니다. 결제는 이날 하지 않고 12일부터 따로 합니다.

💳 예매 성공은 절반 — 12일 0시부터 15일 24시까지 결제해야 확정
추석 승차권은 예매와 결제가 분리돼 있습니다. 결제는 9월 12일(토) 0시부터 15일(화) 24시까지 코레일+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해야 하고, 교통약자 사전예매 승차권은 18일(금)까지입니다. 기한 안에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되고, 그 좌석은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배정됩니다. 온라인 결제가 어려운 교통약자는 철도고객센터 1588-7788 ARS 전화결제나 역 창구 결제를 이용할 수 있는데, 전화결제한 승차권은 열차 타기 전에 신분증을 들고 역 창구에서 발권받아야 합니다.
명절 승차권에는 평소와 다른 조건도 붙습니다. KTX 마일리지와 일반열차 할인쿠폰 적립 대상에서 빠지고, 노인석·자유석·유아동반석·KTX동반석과 N카드·인터넷특가·여행패스 같은 할인상품은 운영이 중지됩니다. 평소 할인을 기준으로 예산을 잡았다면 정상 운임으로 다시 계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추석 승차권 예매 일정 전체를 날짜순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날짜 | 무슨 일이 있나 | 내가 할 일 |
|---|---|---|
| 8월 24일~9월 2일, 9월 5~6일 |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 사전 체험 | 로그인·동선 연습 |
| 9월 3~4일 09~15시 | 교통약자 사전예매 | 인증 완료 후 5분 안에 예매 |
| 9월 7~11일 07~13시 | 일반예매 (노선·출발역별) | 내 노선 날짜에 3분 안에 예매 |
| 9월 11일 15시~ | 잔여석 상시 판매 시작 | 못 잡았다면 1차 시도 |
| 9월 12일 0시~15일 24시 | 일반예매 결제 기간 | 결제 안 하면 자동 취소 |
| 9월 16일~ | 미결제분 자동 취소 → 예약대기 배정·잔여석 | 예약대기 신청, 앱 재조회 |
| 9월 18일 24시 | 사전예매 결제 마감 | 이후 한 번 더 잔여석 확인 |
| 9월 21일(월) | 23일 열차의 ‘출발 2일 전’ 위약금 경계 | 취소표 재조회 |
| 9월 23~27일 | 추석 승차권 대상 열차 운행 | 출발 후 도중 하차 시 잔여 구간 미반환 |
🎯 못 잡았다면 — 잔여석과 취소표가 풀리는 세 시점
- 9월 11일(금) 오후 3시, 잔여석 상시 판매 — 일반예매가 끝난 직후부터 남은 좌석을 코레일+, 홈페이지, 역 창구에서 일반 승차권처럼 팝니다. 이때부터는 비회원도 살 수 있지만 잔여석 예매는 즉시 결제해야 합니다. 인기 시간대는 없어도 새벽·심야 열차나 정차역이 많은 열차는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결제 마감 직후 — 15일 24시가 지나면 결제하지 않은 좌석이 자동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먼저 배정되고, 남은 좌석은 잔여석으로 돌아옵니다. 18일 사전예매 결제 마감 뒤에도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깁니다. 코레일+에서 원하는 열차에 예약대기를 걸어두면 배정 알림을 받을 수 있고, 배정 후 기한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다시 회수되니 알림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출발 2일 전 — 아래 위약금표를 보면 출발 2일 전까지는 400원, 1일 전부터는 운임의 5%로 뜁니다. 위약금 구조상 계획이 바뀐 사람이 그 경계 전에 취소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23일 열차라면 21일, 25일 열차라면 23일 전후로 앱을 다시 조회해 볼 만합니다.
💸 명절 승차권 취소 위약금 — 출발 2일 전이 갈림길
KTX 취소 위약금은 명절 대수송 기간에 평시와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코레일이 공지한 2026년 추석 대상기간(9월 23~27일) 승차권의 반환 위약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무궁화호 이상 모든 열차(관광전용열차 포함)에 적용됩니다.
| 반환 시점 | 위약금 | 6만 원 승차권 기준 |
|---|---|---|
| 1개월 전 ~ 출발 2일 전 | 400원 (구매일 포함 7일 이내 환불 시 감면) | 400원 |
| 출발 1일 전 | 5% | 3,000원 |
| 출발 당일 ~ 3시간 전 | 10% | 6,000원 |
| 3시간 경과 후 ~ 출발 전 | 20% | 12,000원 |
| 출발 후 20분까지 | 30% | 18,000원 |
| 출발 후 60분까지 | 40% | 24,000원 |
| 도착 시각까지 | 70% | 42,000원 |
| 도착 시각 이후 | 반환 불가 | |
오른쪽 열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계산이고 실제 금액은 구간 운임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발 당일 3시간 이내 취소는 운임의 20%라서, 갈지 말지 애매하면 출발 하루 전에 정리하는 편이 비용이 적습니다. 승차한 뒤 중간역에서 내리면 남은 구간 운임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참고로 코레일은 올해 2월부터 평시 승차권을 출발 30분 전까지 같은 구간의 앞뒤 7일 열차로 위약금 없이 변경할 수 있게 했는데, 명절 대수송 기간 적용 여부는 안내문에 따로 언급이 없으니 변경 전 코레일+ 화면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코레일 ‘추석 승차권 위약금 안내’, 서울신문(2026년 2월 3일)

💡 핵심 요약
- 추석 승차권은 코레일+ 예매(앱·홈페이지)만 가능하고 역 창구 예매 없음, 통합회원만 가능(SR 단독 회원은 사전 전환)
- 교통약자(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임산부) 사전예매 9월 3~4일 09~15시, 일반예매 9월 7~11일 07~13시
- 일반예매는 7일 일반열차 → 8일 경전·강릉·동해·중앙·중부내륙 KTX → 9일 호남·전라 KTX → 10일 수서 출·도착 KTX → 11일 서울 출·도착 경부선 KTX
- 접속 후 3분 안에 완료, 1인 최대 12매(1회 6매), 결제는 12일 0시~15일 24시(사전예매 18일)
- 잔여석은 11일 15시부터 상시 판매, 미결제 취소분은 16일 이후 예약대기자에게 먼저 배정
- 위약금은 출발 2일 전까지 400원, 1일 전 5%, 당일 3시간 이내 20%, 출발 후에는 30~70%
❓ FAQ
SRT 앱으로만 예매하던 회원인데, 추석 표는 어떻게 사나요?
SRT 앱과 SR 홈페이지는 8월 31일로 운영이 끝났습니다. 코레일+ 앱을 설치한 뒤 코레일이 안내한 통합회원 전환 절차(SRT 앱 통합회원전환 → 본인인증 → 철도회원 약관 동의 → 가입 신청)를 마쳐야 추석 예매가 가능합니다. 예매 당일이 아니라 미리 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서울에서 부산 가는 KTX는 며칠에 예매하나요?
서울역 출발 경부선 KTX는 9월 11일(금), 수서역 출발이면 9월 10일(목)입니다. 동대구까지만 간다면 경전선·동해선 열차가 예매되는 8일(화)에도 기회가 있습니다. 출발역과 노선에 따라 날짜가 달라지므로 상세 일정표에서 내 구간을 먼저 찾는 것이 순서입니다.
예매만 하고 결제를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9월 15일(화) 24시(사전예매는 18일)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되고, 위약금은 없지만 좌석은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넘어갑니다. 결제 기간은 12일 0시에 열리니 12일 중에 미리 끝내두는 것이 좋습니다.
추석 기차표를 취소하면 수수료가 얼마인가요?
출발 2일 전까지는 400원, 1일 전은 운임의 5%, 출발 당일 3시간 전까지 10%, 그 이후 출발 전까지 20%입니다. 출발 후에는 20분까지 30%, 60분까지 40%, 도착 시각까지 70%이고 도착 이후에는 반환할 수 없습니다.
📚 참고 자료
- 한국철도공사 보도자료 — 코레일, 추석 연휴 승차권 9월 3일부터 예매 (2026년 8월 14일, 예매 안내문·상세 일정표·통합 회원 가입 절차 첨부)
- 코레일 — 추석 승차권 위약금 안내 (대상기간 2026년 9월 23~27일)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SR 기업결합 최종 승인, 통합앱 ‘코레일+’ 출시 (2026년 8월 3일)
- 서울신문 — 코레일톡 승차권 30분 전까지 무료 변경 (2026년 2월 3일)
- 코레일 홈페이지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 연결)
표를 잡았다면 이제 어디로 갈지가 남았습니다. 연휴에 붐비지 않는 곳을 찾는다면 추석의 군산 2박 3일 코스를, 고향 지자체에서 주는 지원금이 궁금하다면 2026 추석 민생지원금 신청방법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의 예매 일정·결제 기한·위약금은 2026년 9월 4일 기준 코레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예매 당일 시스템 사정에 따라 세부 운영이 바뀔 수 있으니 코레일+ 앱 공지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Kanchi1979(CC BY 2.5)·Luke Ma(CC BY 2.0)·tokorozawa22(CC BY 2.5), Wikimedia Commons / 국토교통부(공공누리 제1유형)
이 정보는 2026년 9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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