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초기증상: 절반 가까이는 증상이 없습니다 — 혈변·변 굵기·검진 주기,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기준
2023년 한 해 새로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람은 32,610명입니다. 갑상선암, 폐암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암이고, 남성은 50대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이 대장암입니다. 그런데 같은 통계에서 더 눈에 들어오는 숫자가 있습니다. 암이 대장 안에 머문 국한 병기에서 발견되면 5년 생존율이 94.9%인데, 다른 장기로 퍼진 뒤 발견되면 20.4%로 떨어집니다. 어느 병기에서 찾느냐가 곧 결과인 병인데, 정작 대장암 초기증상은 대부분 없다는 것이 국가암정보센터의 설명입니다. 이 글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 치질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증상이 없을 때 언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를 국가암등록통계와 국가암정보센터, 대학병원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료: 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2026년 1월 20일 발표)
- 2023년 통계로 본 대장암 — 순위·연령·병기별 생존율
- 대장암 초기증상이 있다면 이런 모습입니다 — 오른쪽과 왼쪽이 다르다
- 치질·과민성대장증후군과 무엇이 다른가
- 용종이 암이 되기까지 5~10년 — 검진이 통하는 이유
- 국가암검진 50세, 대장내시경 45세 — 그리고 용종을 뗀 뒤의 추적 주기
- 위험을 높이는 것과 낮추는 것

📊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로 본 대장암 — 3위, 그리고 병기별 생존율
2023년 신규 암 환자는 288,613명이었고 대장암은 32,610명(전체의 11.3%)으로 갑상선암·폐암에 이어 3위였습니다. 전년(33,205명)보다 595명 줄어 순위가 2위에서 3위로 내려갔습니다. 남성은 19,156명으로 4위, 여성은 13,454명으로 3위입니다. 연령별 조발생률(인구 10만 명당)은 40대 40.8명, 50대 74.8명, 60대 116.1명, 70대 168.1명, 80세 이상 251.6명으로 나이가 들수록 가파르게 오르고, 남성은 50~59세에서 대장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기대수명까지 살 때 대장암에 걸릴 확률은 5.7%(남 6.4%, 여 5.1%)입니다. 자료: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암환자 273만 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2026년 1월 20일) /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참고자료
생존율은 크게 좋아졌습니다. 2019~2023년 진단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5.6%로, 1993~1995년(56.2%)보다 19.4%포인트 올랐습니다. 다만 아래 표처럼 발견 병기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국한 병기 비율은 2005년 35.1%에서 2023년 44.8%로 늘었지만, 아직 열 명 중 한두 명은 원격 전이 상태에서 진단됩니다.
| 요약 병기(2019~2023 진단) | 무슨 뜻인가 | 전체 환자 중 비율 | 5년 상대생존율 |
|---|---|---|---|
| 국한 | 암이 대장 벽 안에 머묾 | 39.0% | 94.9% |
| 국소 | 주변 조직·림프절까지 침범 | 38.8% | 82.4% |
| 원격 | 간·폐 등 다른 장기로 전이 | 16.0% | 20.4% |
| 모름 | 병기 정보 없음 | 6.2% | 59.9% |
참고: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참고자료 ‘요약병기별 5년 상대생존율’. 표의 비율은 5개년 합산이고, 2023년 단년의 국한 병기 비율은 44.8%입니다.
대장암 초기증상은 대개 없습니다 — 있다면 이런 모습입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대장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보일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서울아산병원도 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병이 진행되면 70% 이상에서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초기증상’이라는 말은 엄밀히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의 신호’에 가깝습니다. 그 신호는 암이 대장의 어느 쪽에 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자료: 국가암정보센터 ‘대장암 일반적 증상’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대장암’
| 암의 위치 | 대장의 특징 | 나타나기 쉬운 신호 |
|---|---|---|
| 오른쪽 대장(상행결장) | 내용물이 묽고 통로가 넓어 막히지 않음 | 설사·소화불량·복부 팽만, 눈에 안 보이는 만성 출혈로 인한 빈혈과 체중 감소. 검은 혈변 |
| 왼쪽 대장(하행·S상결장) | 내용물이 굳고 통로가 좁음 | 변비, 배변 습관 변화, 선홍색 혈변, 가늘어진 변, 장폐색 |
| 직장 | 항문 바로 위 | 변비 또는 설사, 출혈, 배변 뒤에도 남은 느낌(잔변감), 배변 시 통증 |
공통으로 나타나는 것은 배변 습관의 변화, 설사·변비 또는 잔변감, 혈변이나 끈적한 점액변, 가늘어진 변, 복통·팽만 같은 복부 불편감, 이유 없는 체중·근력 감소, 피로감, 식욕부진, 손에 만져지는 복부 덩어리입니다. 이 표는 국가암정보센터와 서울아산병원 자료를 필자가 위치별로 다시 묶은 것으로, 어느 하나가 있다고 암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몇 주 이상 이어진다면 검사의 이유가 됩니다. 자료: 국가암정보센터 ‘대장암 일반적 증상’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대장암’

🩸 치질인지 대장암인지 — 변 색깔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혈변이 나오면 대부분 치질을 먼저 떠올립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외과 정성민 교수는 치질 출혈은 선홍색인 반면 대장암은 암의 위치와 출혈량에 따라 색이 다양하고, 대장 위쪽에서 나는 출혈은 검거나 검붉은 피가 변에 섞여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면서도 변 색깔만으로 치질인지 대장암인지 명확히 구별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입니다. 국립암센터도 대장암 증상은 매우 비특이적이어서 치핵·염증성 장질환·게실염과 증상만으로 구별할 수 없다고 설명하며, 항문 출혈·배변 습관 변화·체중 감소·복통·빈혈이 있으면 대장내시경을 권합니다. 자료: 한국일보 2021년 9월 27일(일산백병원 정성민 교수) / 국립암센터 웹진 2019년 5월
그래서 필자는 ‘무엇이 다른가’보다 ‘무엇이 겹치면 검사를 받는가’로 정리했습니다. 아래는 위 자료들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조합입니다.
⚠️ 치질이라고 넘기지 말고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하는 조합
- 출혈이 선홍색이 아니라 검붉거나, 변 속에 섞여 나올 때
- 출혈과 함께 배변 습관이 바뀌거나 변이 가늘어졌을 때
- 출혈은 없는데 건강검진에서 빈혈이 나왔을 때 — 오른쪽 대장암은 눈에 보이는 피 없이 빈혈로 먼저 드러납니다
- 이유 없는 체중 감소, 계속되는 복통이 함께 있을 때
- 50세 이상이거나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을 때 — 증상이 무엇이든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배변 습관이 오락가락하고 복통이 반복된다는 점에서 겹치지만, 체중 감소·빈혈·출혈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이 아닙니다. 이 세 가지가 있으면 과민성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료: 국립암센터 웹진 / 국가암정보센터 ‘대장암 일반적 증상’
🔬 용종이 암이 되기까지 5~10년 — 검진이 통하는 이유
대장암의 대부분은 선종성 용종에서 시작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선종이 암으로 진행하는 데 보통 5~10년이 걸리고, 크기가 크거나 융모 성분이 많거나 이형성도가 높을수록 빠르다고 설명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대장의 양성 종양 중 선종성 용종이 3분의 2에서 4분의 3을 차지하고, 그중 3분의 1 정도가 3~5년에 걸쳐 암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합니다. 자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대장용종'(2026년 6월 갱신)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대장 용종’
이 시간이 검진의 근거입니다. 증상이 없는 5~10년 동안 용종을 찾아 떼어내면 암 자체를 막을 수 있고, 국한 병기 비율이 20년 사이 35%에서 45%로 오른 것도 검진 확대의 결과로 읽힙니다. 다만 대장내시경 자체는 장 정결과 검사 부담이 있어, 국가암검진은 분변잠혈검사를 먼저 하는 2단계로 설계돼 있습니다.

📅 국가암검진은 50세, 권고안은 45세 — 검사 주기를 한 표로
2026년 현재 국가암검진의 대장암 검사는 50세 이상이 매년 분변잠혈검사를 받고, 이상 소견이 나오면 대장내시경(또는 대장이중조영검사)으로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대장암 검진은 자궁경부암과 함께 본인부담이 없습니다. 한편 국립암센터 검진 권고안과 국가건강정보포털은 45세부터 검사를 권하고, 정부는 2026년 2월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에서 2028년부터 45~74세를 대상으로 대장내시경을 1차 검사로 10년 주기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즉 지금은 ’50세 분변잠혈검사’가 제도이고, ’45세 대장내시경’은 권고이자 2028년 예정입니다. 자료: 국가암정보센터 ‘대장암 조기검진’ / 국민건강보험공단 암검진 안내 / 정책브리핑 2026년 2월 24일
| 상황 | 검사 | 주기 | 근거 |
|---|---|---|---|
| 50세 이상, 증상 없음 | 분변잠혈검사(국가암검진, 무료) | 매년 | 국가암검진 프로그램 |
| 45세 이상, 증상 없음 | 대장내시경 | 정상이면 5~10년 | 국가건강정보포털 ‘대장용종’, 국가암정보센터 권고 |
| 용종 절제 후 — 저위험(작은 선종 1~2개) | 대장내시경 | 5~10년 | 폴립 절제 후 추적 지침 개정안(2022) |
| 용종 절제 후 — 선종 3~4개 | 대장내시경 | 3~5년 | 같은 지침 |
| 용종 절제 후 — 고위험(10mm 이상, 융모·고도이형성, 선종 5개 이상 등) | 대장내시경 | 3년 | 같은 지침 |
| 용종 절제 후 — 선종 10개 초과 | 대장내시경 | 1년 | 같은 지침 |
| 가족력·염증성 장질환·유전성 용종증 | 대장내시경 | 전문의와 상의해 앞당기고 짧게 | 국가암정보센터 ‘대장암 조기검진’ |
참고: 대한소화기학회·대한장연구학회·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등 ‘폴립 절제 후 추적 대장내시경 검사 진료 지침 개정안 2022′(Kore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대장용종’. 표는 필자가 자료의 간격을 상황별로 다시 묶은 것이며, 실제 추적 주기는 조직검사 결과를 보고 담당의가 정합니다.
🥦 위험을 높이는 것과 낮추는 것 — ✅ 도움 되는 것과 ⚠️ 주의할 것
국가암정보센터는 동물성 지방·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돼지고기·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 소시지·햄·베이컨 같은 육가공품을 즐기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합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사람에게 암을 일으킴), 붉은 고기를 2A군(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음)으로 분류합니다. 비만은 위험을 1.5~2.5배 높이고, 음주와 흡연도 위험을 높이며, 만성 염증성 장질환은 위험을 4~20배까지 올립니다. 유전 요인은 전체의 10~30%로 추정됩니다. 자료: 국가암정보센터 ‘대장암 위험요인’ / WHO ‘붉은 고기·가공육 섭취의 발암성 Q&A’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대장암’
✅ 도움이 되는 것
- 50세가 되면 국가암검진 분변잠혈검사를 매년 받기 — 우편으로 오는 검진표를 그냥 두지 않기
- 45세 이후 한 번은 대장내시경으로 용종 유무 확인하기, 가족력이 있으면 더 일찍 상담하기
- 붉은 고기와 가공육을 줄이고 채소·통곡물 비중 늘리기,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
- 혈변·배변 습관 변화·체중 감소·빈혈이 몇 주 이어지면 치질로 넘기지 말고 진료 받기
⚠️ 주의할 것
- 용종을 뗐다고 끝이 아닙니다 —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1~10년 사이의 추적 주기가 정해집니다
- 젊다고 안심하지 않기 — 2023년 30대 발생률은 10만 명당 24.6명, 40대는 40.8명으로 40대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암입니다
- 분변잠혈검사 양성인데 대장내시경을 미루는 경우 — 양성은 곧 암이 아니지만, 확인하지 않으면 검진의 의미가 없습니다
자료: 국가암정보센터 ‘대장암 위험요인’·’조기검진’ /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참고자료(연령별 발생률)

💡 핵심 요약
- 2023년 대장암 신규 환자 32,610명, 전체 3위. 남성은 50대에서 가장 많은 암입니다.
- 국한 병기 5년 생존율 94.9%, 원격 전이 20.4% — 발견 시점이 결과를 가릅니다.
- 대장암 초기증상은 대개 없고, 나타나면 배변 습관 변화·혈변·가늘어진 변·빈혈·체중 감소입니다.
- 변 색깔만으로 치질과 구별할 수 없습니다. 출혈 + 배변 변화, 빈혈, 체중 감소가 겹치면 대장내시경입니다.
- 선종이 암이 되기까지 5~10년. 국가암검진은 50세부터 매년 분변잠혈검사(무료), 권고는 45세부터 대장내시경입니다.
- 용종 절제 후 추적은 결과에 따라 1년(10개 초과)~5~10년(저위험)입니다.
❓ FAQ
대장암 초기증상으로 방귀 냄새나 변 냄새가 달라지나요?
국가암정보센터와 대학병원 자료가 드는 증상 목록에 냄새 변화는 없습니다. 근거가 있는 신호는 배변 습관 변화, 혈변·점액변, 가늘어진 변, 잔변감, 복부 불편감, 체중 감소, 빈혈입니다. 자료: 국가암정보센터 ‘대장암 일반적 증상’
대장내시경은 몇 년마다 받아야 하나요?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5~10년, 용종을 떼어냈다면 개수·크기·조직 결과에 따라 1년에서 5~10년 사이입니다. 고위험 소견(10mm 이상, 융모 성분, 고도이형성, 선종 5개 이상 등)은 3년입니다. 자료: 폴립 절제 후 추적 대장내시경 검사 진료 지침 개정안(2022) / 국가건강정보포털 ‘대장용종’
국가암검진 대장암 검사는 무료인가요?
50세 이상 국가암검진 대상자의 분변잠혈검사는 본인부담이 없습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나오면 대장내시경으로 이어지는 절차가 검진 안에 포함돼 있습니다. 대상 여부와 검진 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암검진 안내 / 국가암정보센터 ‘대장암 조기검진’
젊은 사람도 대장암에 걸리나요?
2023년 20대 발생률은 10만 명당 5.3명, 30대 24.6명, 40대 40.8명입니다. 한국은 2008~2012년 자료 기준으로 50세 미만 대장암 발생률이 42개국 중 가장 높았다는 국제 연구가 있었고, 2013~2017년 50개국 분석에서는 10만 명당 14.3명으로 5위였습니다. 젊더라도 혈변·배변 변화가 이어지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자료: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2023(신애 교수팀 서신) / Lancet Oncology 2024(ASCO Post 요약)
같은 통계에서 절반이 전이된 뒤에야 발견되는 암으로는 췌장암이 있습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절반은 전이된 뒤에야 발견됩니다에 정리해 두었고,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과 마감은 국가건강검진: 짝수년생 올해 대상, 12월 31일 마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참고 자료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암환자 273만 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2026.1.20)
- 국가암정보센터 — 요약병기별 5년 상대생존율
- 국가암정보센터 — 대장암 일반적 증상
- 국가암정보센터 — 대장암 조기검진
- 국가암정보센터 — 대장암 위험요인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대장암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대장 용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대장용종 (진행 기간·검사 권고·추적 간격)
- 대한소화기학회 외 — 폴립 절제 후 추적 대장내시경 검사 진료 지침 개정안 2022 (Korean J Gastroenterol)
- 국립암센터 웹진 — 대장암 증상과 다른 질환의 구별 (2019.5)
- 한국일보 — 치질 출혈과 대장암 출혈의 차이 (일산백병원 정성민 교수, 2021.9.27)
- WHO — 붉은 고기·가공육 섭취의 발암성 Q&A (IARC 분류)
- 정책브리핑 —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 2028년 45~74세 대장내시경 도입 (2026.2.24)
-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 한국의 조기 발병 대장암 추이에 관한 서신 (2023)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병기별 생존율표, 위치별 증상표, 검사 주기표는 위 참고 자료의 통계와 의학 정보를 참고해 필자가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자료는 사실만 인용했으며 정확한 원문은 해당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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